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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ON] 여야 외통위 간사가 바라보는 '4주째 중동 사태'는? / YTN

2026-03-23 1 Dailymotion

■ 진행 : 이하린 앵커 <br />■ 출연 : 김영배 국회 외통위 더불어민주당 간사, 김 건 국회 외통위 국민의힘 간사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 <br />48시간 내 호르무즈 해협을 열지 않으면이란의 발전소를 '초토화'시키겠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후통첩 시한이 17시간 정도 남았습니다. 이란은 우리의 발전소를 치면다시 지을 때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 봉쇄해 버리겠다고 강경 대응에 나섰는데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보다 더 강하게 사막 국가들에게 생명줄과도 같은 담수화 시설도 공격할 수 있다고 엄포를 놨습니다. 관련 영상 보고 대담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김영배 민주당 의원,김건 국민의힘 의원 여야 외교통일위원회 간사 두 분 모시고 4주차에 접어든 중동사태 심도 있게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트럼프의 최후통첩48시간 안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으면 이란 대형 발전소부터 타격하겠다. 내일 오전 8시 44분이 시한이니까한 17시간 정도 남았습니다. <br /> <br />[김영배] <br />그런데 모양새를 보니까 거의 전쟁이 막바지에 와가는구나라는 느낌도 드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최후통첩의 시간을 정해서 이야기하는 내용 자체가 항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런 내용이 아니잖아요.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해라. 이걸 48시간 안에 통첩했다. <br /> <br />이건 전쟁이 협상 국면으로 가는 거 아닌가 이렇게 추측할 수 있을 것 같고 다만 이란의 입장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시진핑 주석하고 5월 초에 회담이 있기 때문에 그때까지 버티면 된다고 생각할 수 있거든요. 서로 간의 전략 이런 게 치열하게 맞붙고 있는 게 아닌가 싶고. 현재 이란이 6개 정도의 자기들 요구조건을 정리했다는 이야기가 있지 않습니까? 그걸 보니까 완전히 종전을 해야 되고 다시는 공격을 안 해야 되고, 이런 여러 가지 조건들을 달았던데 미국도 6가지 요구조건을 정리했다고 하는 보도가 있는 걸 보면 실제 물밑에서는 상당히 치열하게 상황의 주도권을 쥐려는 그런 모습이 아닌가 싶고요. 그런 면에서는 저희들도 긴장이 됩니다만 일단 내일 아침까지 상황이 더 크게 악화되지 말아야 될 텐데 이런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br /> <br /> <br />주유엔 미국대사도 트럼프 대통령이 장난치는 것 아니다라고 강조하기도 했...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23163224714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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